슛폼 분석이 잘 읽는 영상, 이렇게 찍어요
앱은 영상 속 어깨·팔꿈치·손목·엉덩이·무릎·발목의 위치를 읽어 각도를 재요. 몸이 잘 보일수록 결과가 안정적이에요.
꼭 지킬 네 가지
- 옆에서 찍어요. 쏘는 팔과 무릎의 굽힘이 옆에서 가장 잘 보여요.
-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나오게. 슛을 쏘고 뛰어오르는 동안에도 발이 잘리지 않게 여유를 두세요.
- 한 명, 한 번. 한 영상에 슛 한 번(10초 안팎)이면 충분해요. 여러 사람이 겹치면 다른 사람을 읽을 수 있어요.
- 카메라를 고정해요. 손으로 들고 따라가며 찍으면 "제자리에 내려오기"가 실제보다 크게 나올 수 있어요.
앱에서 바로 찍기
휴대폰에서는 슈팅폼 화면의 📹 찍기를 누르면 카메라가 열려요. 왼쪽 칸은 분석할 슛, 오른쪽 칸은 기준으로 삼을 슛을 찍을 수 있어요. 찍은 영상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 슬로모션은 끄고 찍어 주세요.
있으면 더 좋아요
- 배경이 단순하고 밝은 곳
- 몸의 윤곽이 보이는 옷(헐렁한 옷은 관절 위치가 흐려져요)
- 사람이 화면에서 너무 작지 않게 — 화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면 좋아요
이런 영상은 어려워요
- 사람이 아주 작게 나온 먼 거리 영상(앱이 "사람을 충분히 찾지 못했어요"라고 알려 줘요)
- 슛 장면이 중간에 잘린 영상
- 앞이나 뒤에서 찍은 영상 — 각도 숫자는 옆에서 찍은 영상 기준이라, 앞·뒤 영상은 모양을 나란히 보는 용도로 써 주세요
안드로이드 휴대폰이라면 구글 플레이에서 HoopLens 앱으로도 쓸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