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구 슛폼 분석 — 슛 자세 각도 재는 법
슛 영상 하나를 올리면 무릎·팔꿈치·몸 기울기 같은 자세를 각도로 재고, 먼저 고칠 점 하나를 알려 줘요. 표준 폼과 나란히 놓고 같은 순간끼리 비교할 수도 있어요.
이렇게 써요
- 옆에서 찍어요.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나오게, 한 명이 슛 한 번(10초 안팎).
- 영상을 올려요. 앱의 🎯 슈팅폼 화면에서 영상 열기를 눌러요.
- 슛 분석하기를 눌러요. 기기 안에서 자세를 읽어 결과를 보여 줘요. 영상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
- 결과 줄을 눌러요. 그 장면으로 이동하고, 표준 폼과 나란히 볼 수 있어요.
잘 나오게 찍는 법
- 옆에서, 전신이 다 보이게, 카메라를 고정해요.
- 배경이 단순하고 밝은 곳이 좋아요.
- 사람이 너무 작게 나오면 못 읽을 수 있어요. 가까이에서 찍어 주세요.
다섯 가지를 살펴봐요
| 항목 | 기준(참고용) |
|---|---|
| 무릎 굽히기 | 140° 이하 (작을수록 깊이 굽힘) |
| 팔 쭉 펴기 | 160° 이상 (쭉 펴면 180°) |
| 팔 높이 들기 | 표준 폼보다 10° 넘게 낮지 않게 |
| 몸 곧게 세우기 | 10° 이내 (0°가 똑바로) |
| 제자리에 내려오기 | 몸통 길이의 0.6배 이내 |
기준은 앱이 정한 참고용 값이에요. 나이·체격·슛 거리에 따라 맞는 자세는 다를 수 있어요.
더 알아보기
표준 폼은 무엇인가요
앱에 들어 있는 비교용 영상이에요. 옆·3점 라인·뒤·앞 네 가지가 있고, AI로 만든 가상 인물이에요. 뒤·앞 영상은 모양을 나란히 보는 용도이고 각도 숫자는 견주지 않아요. 직접 고른 영상을 "내 기준 영상"으로 기억해 둘 수도 있어요.
영상 위에 그리며 코칭하기
영상을 멈추고 한 장면씩 넘기며 펜·직선·화살표·도형·글자로 그릴 수 있어요. 잘한 점과 보완할 점을 메모하고, 설명하는 모습을 코칭 영상으로 저장할 수도 있어요.
안드로이드 휴대폰이라면 구글 플레이에서 HoopLens 앱으로도 쓸 수 있어요.